Drupal 소개글입니다.
드루팔 Drupal 은 아주 강력한 웹빌더/홈페이지 제작툴이다.
본 사이트 팔팔.org도 Drupal로 단 이틀만에 초벌을 완성했다.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말하자면, 드루팔은 잘나가는 CMS다. CMS는 Contents Management System의 약자이다.
CMS에 관한 설명은 본 글의 하단에 있는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홈페이지를 쉽고 재밌게 만드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만들 수 있고, 금전적인 투자를 한다면 아주 근사한 상용 서비스 페이지도 온라인에 올릴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홈페이지는 어느 정도 성숙해지면 커스터마이징(최적화) 과정이 필요하게 된다. 즉, 현재의 상황에 보다 업그레이드된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때 기존의 포털사이트나 붙박이형 홈페이지 서비스에 비해서, 오픈소스(단순히 공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가 월등히 유리하다. 예를 들어 한국의 제로보드(zboard는 오픈소스가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보는 한 일종의 오픈소스다)나 태터툴즈를 예로 들 수 있다.
수많은 오픈소스들 중에서도 홈페이지 만드는데 가장 적절한 카테고리는 단연 CMS이다. CMS는 컨텐츠를 중심으로 사이트를 구성하기 때문에 변화무쌍하고 역동적인 홈페이지를 유지할 수 있다.
우리는 CMS(컨텐츠 관리 시스템)으로 유명한 웹 오픈소스 "드루팔"를 소개하고자 한다. Drupal은 PHP라는 웹언어와 사용할 수 있는 DB로는 여러 종류를 지원하는, 공개된 홈페이지 빌더 혹은 컨텐츠 작성/관리 툴이다. 정확히는 돈들이지 않고도 맞춤형 홈페이지 생성이 가능한 만능 변신 웹 소스이다.
드루팔의 중심 사이트는 http://www.drupal.org (영문사이트)이다.
참고 : 구글에서 "드루팔"로 검색하시면 많은 글들이 나옵니다.
오오. xampp 최신판으로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스팅을 제대로 받고 있지 않고,
일본에 있는 한 가정에서 홈서버로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이런 저런 이유로 느리지요. 흑흑.
드루팔은 설정하기에 따라 "가속"기능이 아주 잘 준비돼 있습니다.
한 서버에서 2009년 3월 기준 11개 사이트를 돌리는데 이 정도라면 괜찮지 않나요?
물론 튜닝했구요. 아래 링크에서 드루팔에 관한 속도/성능 향상법을 소개합니다.
http://www.google.co.kr/cse?cx=partner-pub-7300894058161651%3Aux6hbl-v27...
흠, 산사랑 입니다.
Drupal을 예전에 PC에 설치를 했었는데 아직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설치를 해 보니 사용하기 편리한 포털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CMS 였군요.
저도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지금 Mediawiki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고 여기에 제로보드XE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PHP를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현재는 둘다 따로 따로 로그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뭘 더 설치할까 고민중(블로그를 검토중)인데 좋은 의견이 있으면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
Mediawiki, 제로보드XE, hMail Server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고
PHP, Java, RubyOnRails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Java는 잘 사용하고 PHP는 전혀 모르고 RubyOnRails는 며칠전에 책을 하나 사서 읽었습니다.)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http://www.jopenbusiness.com/
산사랑님. 댓글 감사합니다.
2페이지째의 첫 댓글이라 좀 놀라고 있습니다.
댓글이 현재 페이지 개념이 적용되는 줄 저희들도 몰랐습니다. (게으름의 극치군요)
어찌됐던 산사랑님께서 적어주신 내용에 저희들도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 곁가지 생각 하나. 둘다 따로 따로 사용하는 것은 종종 발생하는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미 아시리라 사료되는) SSO 기술이 있습니다. 혹은 LDAP도 대안이 될런지요???
- 지금 홈페이지에 뭘 더 설치? : 여기에 대해서는 압도적인 의견으로 모아진 내용이...
"기술에 종속되지 말고, 뭔가 서비스적인 개념을 실현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기술적인 경험을 위해서라면 여러 다른 방법도 있겠지만,
산사랑님의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컨셉에 준해서는 역시나 어느 한 기술에 종속하기보다는
어느 한 서비스(혹은 특성을 가진 사이트)가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을 피력해 봅니다.
예를 든다면, "무엇을 만들까, 어떻게 고칠까 등으로 고민하고 있나요" 식의 메뉴일까요? (그저 의견입니다.)
고객들이 컨설팅을 받기 위해서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손쉽게 적을 수 있는 채널이 좋을 듯 합니다.
이미 QandA등의 게시판도 있습니다만, 좀 더 노골적으로 질문을 유도하는 방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는 컨설팅을 받아서 좋아진 사례 등을 기록해 둔 컨텐츠들이 많으면 어떨까도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드루팔의 LDAP 관련글을 작성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DAP 을 이용한 드루팔 및 이기종 시스템의 계정 통합 운영 방법
http://palpal.org/ko/node/329
아내를 며칠간 협박해서 받은 방명록을 제외하고는 첫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이 좀 있어 처리를 하느라 늦어 이제야 올려주신 글을 확인 했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SSO와 LDAP을 사용하여 단일 인증 처리를 하라는 의견에 감사 드립니다. 둘다 좋은 대안이고 오픈소스로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안은 오픈ID 입니다. 해외에서는 오픈ID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들었고 스프링노트를 만든 오픈마루에서도 오픈ID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좀 더 공부를 한 후 적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기술에 종속되지 말고 뭔가 서비스적인 개념을 실현하라는 의견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전적으로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픈소스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지금은 구축중인 단계라 무엇을 설치할 것이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3~4월(2달간)은 사이트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설치하여 사이트를 오픈(지금은 정식 오픈전 사이트 구축중임)하고 2년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어느정도 오픈소스 비즈니스와 관련된 컨텐트를 채워 내실화할 계획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설치할 서비스 항목은 "위키, 게시판, 메일, 블로그, 검색"으로 더 이상 서비스할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오픈소스 메뉴에서 필요한 가이드를 작성하기 위해서 신규 오픈소스의 설치는 한달에 하나정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를 크게 활성화하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한사람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할 계획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그리 많지 않지만 오픈소스 비즈니스를 위해 사람들이 모여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오픈소스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국내의 경우 협업의 문화가 활성화되지 않아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
단체 및 협회, 블로그, 검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이트를 홍보할 계획이지만 억지로 사용자를 붙잡아 둘 생각은 없습니다.(위키와 게시판에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와서 필요한 정보를 챙기고 협업하려는 준비가 된 사람은 글을 남기겠죠. 대신 사용자가 글을 남기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성의껏 답변을 할 계획입니다. 이 사이트의 시작은 제가 하지만 끝은 여러분들이 하였으면 합니다.
참고로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에서 추구하는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첫째, 오픈소스의 활성화 입니다.
오픈소스의 경우 사용자의 고민 중 절반은 설치 문제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용법(User Guide)에 관한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사용법은 번역을 하던지 사용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고 해서 우선은 설치 정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제가 아는 지식이 짧아서) 방문자가 최소한 윈도우 기반에서 필요한 오픈소스는 저의 사이트를 보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둘째, 오픈소스로 구성된 Java Framework을 만들 계획입니다.
단순한 Framework이 아니라 방법론과 연계하여 Framework을 따르면 해당 방법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개념만 있고 구체적인 사항은 없습니다. 제가 방법론을 잘 모르기 때문에 우선 방법론 공부부터 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입니다.
셋째, 오픈소스 비즈니스의 활성화 입니다.
제가 사이트의 제목을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이라 명명한 것도 사람들이 비즈니스에 오픈소스를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도록 또한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싶다는 의지를 담은 뜻입니다.
우선 순위는 1.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2. 오픈소스 Framework, 3. 오픈소스 입니다.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http://www.jopenbusiness.com/
업데이트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보안상의 이유라면 마이너 업그레이드는 하는게 좋습니다.
메이저 업그레이드( 예:5.x -> 6.x )는 완전히 데이터 구조가 달라지므로 조심하는게 좋구요.
마이너 업그레이드( 예:5.2 -> 5.7 )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래 주소를 참고하셔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를 시도해 보십시오.
http://www.palpal.org/drupal/ko/node/164
이 사이트는 한
익명 Posted at 00:38 on 금, 01/11/2008이 사이트는 한 페이지를 표시하는데 시간이 무척 많이 걸립니다. 드루8은 역시 느리군요. 혹시 이 사이트가 어떤 서버에 설치되어 있는지 알려 주실 수 있습니까?